새조개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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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력발전소 조회 9회 작성일 2021-01-13 00:41: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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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감칠맛, 새조개를 맛있게 먹는법 [어영차바다야]

[어영차바다야]

'금값' 새조개 대량 생산의 길 열리다! / 충남 수산자원 연구

리포터뉴스 (충남 수산자원연구)

충남 서해안 대표 수산물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바로 새 부리 모양의 큰 크기와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새조개
바다 향 가득 고소한 풍미의 대하가 아닐까 싶은데요.

올해에 새조개가 제일 비쌌어요.

새조개 대하는 금값이에요.

충남 어업인의 고소득에 기여하던
이 새조개와 대하의 생산량이 최근 급감하며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새조개 채취는 2003년 1,156t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내리막길을 거듭하고 있는데요.

남기웅 연구사/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온이 계속 오르기 때문에 유생도 살기가 어려워진 환경이 나타나고 이러다 보니까 남획과 수온 상승, 이 두 가지를 지금 원인으로 보고 있고요.

2016년부터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새조개 모패를 활용한 인공부화 기술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지금 여기 보이는 새조개가 이제 4월 26일 태어나서
지금 오늘까지 해서 60일 이상 자란 새조개입니다.

지난 3일, 연구소는 새조개를 안정적이고 대량으로
인공부화 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연구 개발 4년 만에 본 결실인데요.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연구 첫해 새조개 인공 산란 기술을,
지난해에는 어린 새조개를 사육·관리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올해, 대량 인공 산란 유도를 통한
어린 새조개 생산에 처음 성공했습니다.

수산자원회복을 위해 도는 올해 생산한 0.5~1cm 크기의
새조개 치패를 홍성 죽도 인근 바다에 살포했는데요.

이 새조개가 천수만 생태계 변화에 어느 정도 적응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입니다.

알부터 성체까지 어느 온도까지 버틸 수 있고
아니면 염분 같은 게 변하면 어느 염분까지 버틸 수 있는지
이런 내성 실험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지속적인 수산자원의 보존과 어업인들의 신 소득 창출을 위해
선도적인 수산물 양식기술을 개발, 보급하고 있는데요.

올해 총 2,500만 마리의 어린 대하를
천수만 해역에 방류하며
고품종 수산 종자 자원 조성에도 나섰습니다.

도는 이 대하가 멀리 이동하지 않고 연안에 서식하며,
가을쯤 체중 30g 내외 상품 가치가 있는 크기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임민호 소장 /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유용한 수산자원을 지속적으로 종자를 생산해서 방류함으로써
어업인들의 생활이 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하는
기본적인 연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일년에 세 달만 맛볼 수 있는 '새조개' [어영차바다야]

[어영차바다야]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이즈음 꼭 맛봐야할 새조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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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조개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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