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레스토랑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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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종워니 조회 8회 작성일 2021-01-13 00:26: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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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맛집] 3만원대로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코스 요리 맛집 '오스테리아 부부'

안녕하세요 소소황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가성비 좋고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코스 요리 맛집 '오스테리아 부부'입니다

'오스테리아'는 이탈리아에서 술과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을 말하는데요
이 곳은 파스타와 코스요리와 함께 다양한 와인을 맛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런치 코스 3.5만원을 먹었고 이외에도 런치 2.5만원, 파스타와 요리들을 단품으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코스는 전채(애피타이저)-스프-파스타-메인-디저트 순인데요 가격대비 상당히 좋았습니다

특별한 날이나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부산맛집#코스요리#오스테리아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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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같은날 이 레스토랑을 찾아갑니다. 츄릅로드

[부산 센텀 씨네드셰프]
★ 영업시간 및 주소 추가정보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

가성비보단 가심비가 필요한 날
편집해놓고 보니 브이로그
내년엔 불가리로 가즈아아
고생많았던 한해를 잘 보내주고
새로운 한해를 더 맛있게 채우기를

2019년 정말 감사했습니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크리스마스 (24, 25일) 양일 디너코스 1인 95000원

◎ 1부 / 2부 (8시 시작), 영화 보지않고 레스토랑만 이용 가능
◎ 부산 센텀 신세계백화점 5층 (주차 4시간 지원)

#부산맛집 #센텀맛집 #씨네드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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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드셰프 후기 해시태그는
#씨네드셰프_츄릅켠 에서 한번에 보실 수 있어요

부산 남포동 10대 맛집ㆍ명소(10 Must Visit Places and Restaurants in Busan-Nampodong)-"그 시절 부산으로의 시간 여행"

부산 남포동을 삼박사일동안 훑었다. 일 때문에 갔지만 맛집에 더 관심이 있었다. 부산출신이자,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프로그래머인 정미님의 가이드를 받으며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맛집과 명소 순례를 했다. 다른 부산 출신 지인들이 준 리스트도 참고하며 10여군데를 돌았는데 입맛에 맞지 않는 곳도 있어서, 그런 곳은 제외하고 맛있는 곳은 남겼다. 무엇보다 피란시절의 부산, 배고팠던 시절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음식들을 체험하고 싶어서 노포들을 우선적으로 찾았다. 지금 먹어도 맛있고 훈훈했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인들이 다녀간 거리와 식당에서 나도 호흡하는 기분이 좋았다.
최종 선정된 곳은 아래와 같다.

1. '바다집':1975년 창업. 수중전골, 낙새볶음이 유명하다. 부산을 무대로 영화 '변호인'을 만든 영화 감독 양우석과 함께 밥을 먹는 영광을 누렸다. 양감독은 최근 '강철비', '강철비2: 정상회담'을 제작했다. 수중전골은 박찬일 셰프의 '노포의 장사법'에 소개된 식당이기도 하다. 한 마디로 전국구라는 뜻이다.

2. 깡통시장(부평시장) : 부평동은 60년 전 어묵, 유부주머니, 비빔당면을 시작으로, 단팥죽, 팥빙수, 족발, 양곱창 등 먹자골목이 차례로 생겨났다.
물 대신 무를 넣는 걸로 유명한 부산 떡볶이와 함께 부산에 오면 꼭 먹어줘야 한다는 물떡을 먹어보았다. 오뎅국물이 깊이 배어서 부드럽고 쫀득한 물떡을 간장 양념에 찍어먹으면 완전히 별미다.

3. 백화양곱창-1959년 창업. 소금 양곱창과 양념 양곱창 구이를 연탄불에 구워준다.
이곳은 바로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촬영지! 박중훈, 안성기, 장동건, 최지우, 네 주인공이 영화 속에서 단 한번 만난다. 40계단 빗속의 살인이 있던 날 밤 장면을 22년 전 가을 촬영한 곳!

4. 자갈치시장: 커뮤니티비프광장에서 길만 건너면 자갈치시장. 싱싱한 해산물 구경, 바다도 보고 시간 나면 배도 탈 수 있다. 아는 분은 코로나 이전에 그곳에서 대마도도 다녀왔다고 한다. 대마도까지 40분밖에 안 걸리면서 가격도 저렴해서, 그곳에서 일본 물품 쇼핑을 하고 돌아오면 일본구경 잘 한 기분이었다고...

5. 비프광장 건너편 횟집 거리: 어느 집에 가서도 먹을 수 있는 회밥(회정식). 가격도 착하고, 1인 1회를 준다! 가운데 놓인 회접시를 두고 눈치 보지 않아도 되니까 좋다. 1만5천원에 회, 생선찜, 매운탕, 부침개, 기본 반찬들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서울이라면 그 가격엔 어림없다.

6. 자갈치시장 생선구이 골목: 새벽 6시부터 영업하며 10여 곳 중 어디를 가도 메뉴는 비슷하다. 싱싱한 생선으로 맛있게 구우니 그 맛은 기가 막히다! 내가 간 곳은 '한월식당'이었는데, 거기가 특별히 더 맛있는 곳은 아니라고 하니까 어디든 마음에 드는 데로 들어가거나 테이블이 한두 개밖에 없는 작은 식당에서 주인이 등 뒤에서 구워주는 생선을 먹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7. 씨앗호떡(승기네): 비프광장의 명물. 그 자리에서 반죽하여 기름 듬뿍 튀겨내는 승기네 씨앗호떡이 겉이 바삭하고 맛있다. 달지 않고 짭쪼름한 것이 특징. 호떡에 대해 까탈스러운 입맛을 가진 호떡전문가의 분석결과 승기네 호떡 승!

8. 수복센타: 한국전쟁 직후 창업. 전쟁 당시 자갈치로 흘러들었던 군용 물자 드럼통을 놓고 실비로 안주를 먹던 선술집. 스지어묵탕, 다다키같은 피난 시절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전국에 한대 남은 주온기(정종 데우는 기계)로 따뜻한 정종을 만들어 준다.

9. 국제시장-로케트하우스
감각 좋은 영화인들이 낙향하여 만든 게스트하우스. 남포동 국제시장 구제품 골목 한 가운데 낡은 섬유공장 건물을 개조하여 만든 독특한 게스트하우스로, 내부는 매우 세련된 유럽 스타일에 최고급 가구와 침구를 비치했다. 이곳에서 내려다보는 국제시장 풍경이 재미있다.

10. 개미집: 1972년 창업한 본점. 낙곱새(낙지-대창-새우) 전골이 유명하다. 전골을 밥에 얹고 '정구지' 무침과 김을 넣고 비벼야 제맛이다.


3박4일이라는 짧은 일정 때문에 아쉽게도 먹어보지 못한 유명한 음식들이 꽤 있다.
원도심의 3대 해장국집이 ‘섬진강재첩국’(동광동), ‘중앙식당’(중앙동), ‘신창국밥’(토성동)이라는데 한 군데도 못 가고, 신발원(초량동)의 만두, 내호냉면(우암동)의 밀면, 삼송초밥(남포동)의 후토마키, 할매국밥(범일동)을 비롯한 수많은 돼지국밥과 복국도 못 먹었다. 첫 술에 배 부르랴, 또 오면 된다!!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커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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