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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어 조회 42회 작성일 2020-10-21 00:32: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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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독자 1000명 기념!! / 로맨스판타지 리뷰 조회수 TOP10 ] (소설리뷰)

구독자 1000명을 달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동안 제가 올린 영상들 중 최고의 조회수를 구분해 봤습니다.^^
푸리푸들푸들 : ★타임라인★




10위 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1:24
9위 낮에 뜨는 달 2:03
8위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 2:38
7위 총독의 신부 3:11
6위 소공녀 민트 3:48
5위 재혼 황후 4:29
4위 상수리 나무 아래 1부 5:19
3위 어쩌다 오빠를 너무 잘 길들여 버리면 5:54
2위 천재소독비 6:36
1위 어느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7:19

미투미쯔님 1000 구독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재미난 소설 리뷰 많이 올려주세요~
금귤이 : 하인리 새 맞는데
조윤희 : 전 아도니스
가 제 인생소설입니다..아도니스로 입덕했고 아도니스를 이길로판은 본적 없죠..
리디광공연주 : 여러분 어공주는 솔직히 스토리 재밌고 저도 웹툰 나오기 전에 이미 소설 책 샀고 웹툰 나오고 나서는 웹툰까지 다 결제 하고 특전으로 클로드 아크릴 등신대까지 받긴 했는제 솔직히 웹툰 작가님의 작화 때문에 먹고 들어가는 게 70퍼는 되거든요 진짜 로판에 미쳐서 최소 50은 지른 사람으로서 말씀드립니다 상수리 꼭 보세요 진짜 요즘 나오는 양산형 로판이 아니라 찐 정통 로판이에요 가벼운 줄거리 보다는 진득하고 묵직한 서사를 원하시는 분들 눈 뒤집힙니다 진짜에요 양산형으로 나오는 공작영애 공녀 공작부인 황녀님 황태자비 황후 성녀님이 질리고 단순한 회귀 빙의 키워드가 지쳤다면 상수리 나무 아래로 오세요!!!! 아 19살 미만인 미성년자분들은 성인 되고 상수리 나무 아래에서 뵈어요 성인분들 진득한 서사를 원하신다면 상수리 나무 아래로 오세요 진짜 맛집입니다 미슐랭 별 다섯개짜리라구요
꾸떡 : 표절작이 1위.. 포절작보는 사람들은 참..머리가 없는지
김윤수 : 아 낮뜨달은 진짜 레전드.......
ᄒ : 어공주 웹툰은 모르겠은데 소설은 왜 뜨는지 모르겠네... 필력도 그냥그렇고 표절이란말도 많은데...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거 아닌가 흠
벨Mm : 으 어공주 표절 아직도 인정 안하고 부들대는 사람들 많네 핑프세요? 검색 안해보셨어요? 아는 플랫폼이 카카페밖에 없으세요?
2 1 : 헐 표절작을 왜 봄?? 어른들이 이러는데 애들은 어쩌겠냐 황딸 작가님이 불쌍행
겨자유어냐 : 어공주 논란이 많죠 ㅠㅠ 진짜 카카페 어공주 댓글창은...하.. 그래서 전 웹툰말고 책으로 사서 봅니당

[ 스캔들 ] 네이버시리즈 로맨스소설 / 추리로맨스 /현대물)/ Romance Novel(소설리뷰)

달콤j 작가님의 "스캔들" 로맨스소설 리뷰입니다.
Давон Jong : What’s the name of this novel?
스튜처먹는 눈사람 : 저 혹시 누가되지않는다면
금발의 정령사 리뷰 해주실수 있으세요?
Suhee Kim : 제가 뭘할수있냐닠ㅋㄲㄲㅋ 웃고갑니다
Niel Won : 맞아요...노바님 일러스트 진짜 ㅠㅠㅠㅠ 심장 아파요....ㅋㅋㅋ 리뷰 영상 잘 보고 갑니다~!

[로맨스 웹소설] 욕망에 눈뜨다 (셔틀)

[작품바로가기]

https://series.naver.com/novel/detail.nhn?productNo=4360438\u0026isWebtoonAgreePopUp=true

[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현대물 #동거 #오해 #재회물 #사내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사이다남 #직진남 #후회남 #다정녀 #상처녀 #애잔물


치현에게 욕망이라 생각했던 마음의 끝은 낯선 감정인 사랑이었다. 후회와 그리움 속을 헤매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아혜를 마주했지만 그녀에겐 이미 다른 남자의 향기가 짙게 드리워져 있었다. 그럼에도 욕망보다 더 강렬한 감정을 깨우쳐 준 그녀를 그는 놓을 수 없었다.

아혜에게 그는 죽음보다 간절한 사랑이었다. 외면받은 서러움과 원망 속에 허우적대던 그녀를 살린 건 치현을 향한 애틋함이었다. 그러나 욕망은 아혜를 배신했고, 다시 마주한 치현은 그녀의 설렘을 사랑이란 이름으로 부정하고 있었다.


* * *

“나랑 자고 싶어?”

“뭐?”

무언가 결심한 듯 비장한 표정으로 거침없이 말을 뱉는 아혜를 보며 치현의 눈이 커다랗게 변했다.

“첫 남자만큼 강렬한 남자는 없더라. 하고 싶어. 지금 당장!”

“너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우리 사이에 사랑은 웃기잖아. 말도 안 되는 소리 집어치우고 자기나 해.”

아혜의 의도를 깨달은 치현의 입술 사이로 짜증 섞인 한숨이 터져 나왔다.

“사랑은 싫고 하는 건 좋아?”

“응. 나 원래 천박하잖아.”

“너 진짜 왜 이래? 내가 너랑 자쟀어?”

“하기 싫어? 싫음 말고. 뭐 잘 수 있는 남자 어디 없겠……. 흡.”

치현은 아혜의 허리를 난폭하게 낚아채고는 거친 숨결로 그녀의 입술을 머금었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주차장이라는 것도 잊은 채 치현은 격렬하고 광폭한 키스를 퍼부었다.


[작가 소개]

셔틀

로맨스가 각박한 삶의 힐링이자 메마른 땅의 단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사랑을 꿈꿉니다.

‘여기가 장미다, 여기서 춤을 추어라.’

오늘도 로맨스와 함께 춤추고 싶습니다.
백선경 : 완전 호기심 자극^^ 관심작가님이신데 가봐야겠네요^^
하하늘바라기 : 외로워보이는 너와 사랑다시하고 싶다는 치현 ...아혜 이야기 욕망에 눈뜨다 잼나게 봤어요 ~^^
도서출판태랑 : [작품바로가기]

https://series.naver.com/novel/detail...

[장르]​

로맨스


[작품 소개]​

#현대물 #동거 #오해 #재회물 #사내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사이다남 #직진남 #후회남 #다정녀 #상처녀 #애잔물


치현에게 욕망이라 생각했던 마음의 끝은 낯선 감정인 사랑이었다. 후회와 그리움 속을 헤매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아혜를 마주했지만 그녀에겐 이미 다른 남자의 향기가 짙게 드리워져 있었다. 그럼에도 욕망보다 더 강렬한 감정을 깨우쳐 준 그녀를 그는 놓을 수 없었다.

아혜에게 그는 죽음보다 간절한 사랑이었다. 외면받은 서러움과 원망 속에 허우적대던 그녀를 살린 건 치현을 향한 애틋함이었다. 그러나 욕망은 아혜를 배신했고, 다시 마주한 치현은 그녀의 설렘을 사랑이란 이름으로 부정하고 있었다.


* * *

“나랑 자고 싶어?”

“뭐?”

무언가 결심한 듯 비장한 표정으로 거침없이 말을 뱉는 아혜를 보며 치현의 눈이 커다랗게 변했다.

“첫 남자만큼 강렬한 남자는 없더라. 하고 싶어. 지금 당장!”

“너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우리 사이에 사랑은 웃기잖아. 말도 안 되는 소리 집어치우고 자기나 해.”

아혜의 의도를 깨달은 치현의 입술 사이로 짜증 섞인 한숨이 터져 나왔다.

“사랑은 싫고 하는 건 좋아?”

“응. 나 원래 천박하잖아.”

“너 진짜 왜 이래? 내가 너랑 자쟀어?”

“하기 싫어? 싫음 말고. 뭐 잘 수 있는 남자 어디 없겠……. 흡.”

치현은 아혜의 허리를 난폭하게 낚아채고는 거친 숨결로 그녀의 입술을 머금었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주차장이라는 것도 잊은 채 치현은 격렬하고 광폭한 키스를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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